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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키스 나자로바 ]
베키스 나자로바

힘은 정의에 있다

자존심이 강해 손님 대접에 진심, 옷에 국물이 튀는 게 싫은 이중 내륙인!

  • 이름: Bekis Nazarova (Bekis Abdulla qizi Nazarova) / Бекис Назарова (Бекис Абдуллаевна Назарова)

  • 생년월일: 1991년 9월 1일

  • 국적: 우즈베키스탄

  • 상징색: 🔵 ⚪ 🔴 🟢

  • 성격: 자존심이 매우 강하고 손님 대접에 진심임. 하지만 가끔 "이중 내륙인"이라는 사실에 과하게 몰입해, 수돗물 한 컵을 줄 때도 성배를 건네듯 엄숙한 표정을 지음.

  • 종교: 무교 (사실상 이슬람)

  • 말투: 매우 예의 바르고 정중하지만, 문장 중간중간 "그렇지 않아?"라며 상대의 동의를 강박적으로 구함. 가끔 흥분하면 우즈베크어 단어를 속사포처럼 쏟아냄.

  • 좌우명: 힘은 정의에 있다 (Kuch adolatdadir)

  • 키/체중: 160cm/53kg

  • 무기: 자수가 놓인 화려한 비단 부채

  • 습관: 남의 집에 놀러 가면 일단 안방 위치부터 확인하고 자기 집 안방과 비교하며 일기장에 적음.

  • 좋아하는 것: 기름진 플로프(볶음밥), 화려한 패턴의 비단, 카리스와 차 마시며 수다 떨기.

  • 싫어하는 것: "바다"라는 단어(듣기만 해도 목이 마르다며 물을 찾음), 자기 옷에 국물이 튀는 것, 예의 없는 행동.

  • 자주 사용하는 단어: "이것이 정의다", "내 일기장에 적어두지.", "힘"

  • 잘하는 것: 맛있는 차 우려내기, 손님을 배불러서 못 움직일 때까지 먹이기, 시장에서 가격 깎기.

  • 못하는 것: 수영(물 근처에도 안 감), 지름길로 가기(항상 가장 화려한 길로만 다니려 함).

  • 기타: 자신의 옷이 아시아 마을에서 가장 세련된 "최신 유행"이라고 굳게 믿고 있음.

<더 월드>양하고 채로운 창작을 지향하고, 정적이고 동적인 창작을 지양해요!

- YUU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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