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벨리사 쿠즈네초바 ]

「서방의 간섭은 감자로 받아치고, 언니의 안위는 목숨 바쳐 수호하지요」

'유럽의 마지막 독재자'라는 조롱 속에서도 홀로 지하실을 지키는 라리사바라기!

  • 이름: Беліса Уладзіміраўна Кузняцова / Белиса Владимировна Кузнецова

  • 생년월일: 1991년 8월 25일

  • 국적: 벨라루스 공화국

  • 상징색: 🔴 🟢

  • 성격: 라리사를 향한 충성심이 집착에 가까운 '동부의 충견' 같은 성격. 겉으로는 조용하고 순종적이지만, 라리사의 안위가 걸린 문제에서는 누구보다 단호하고 고집스럽게 행동함.

  • 종교: 무교

  • 말투: 낮고 조분조분한 목소리. 라리사의 군인 말투를 동경하여 끝을 "~입니다", "~하지요"로 맺는 정중하지만 딱딱한 말투를 사용함.

  • 키/체중: 165.4cm/58kg

  • 무기:

  • 습관: 라리사의 코트 자락을 살짝 붙잡고 걸음. 곤란할 때면 타이츠에 새겨진 무늬를 손가락으로 따라 그림.

  • 좋아하는 것: 라리사 볼코바, 감자 요리, 트랙터, 라리사가 마시다 남긴 홍차, 곰 인형 수선하기, 그리고 감자.

  • 싫어하는 것: 아멜리아 리버티의 간섭, 라리사를 비난하는 서방 사람들, '유럽의 마지막 독재자'라는 조롱, 경제 제재 서류.

  • 자주 사용하는 단어: "언니의 뜻대로.", "불필요한 접근입니다.", "감자나 드시겠어요?", "저는 언니만 있으면 됩니다."

  • 잘하는 것: 농작물 비축(감자), 라리사의 지하실 청소 및 무기 정비, 러시아어와 벨라루스어 통역.

  • 못하는 것: 라리사의 명령 거부하기, 독자적으로 결정 내리기, 아멜리아에게 웃으며 인사하기.

  • 기타: 자신의 마당에 있는 천연가스 관을 라리사의 밸브와 연결해 두었으며, 라리사가 요청하면 즉시 자신의 통로를 열어줌. 가끔 지하실에서 라리사의 흑화 전을 보며 혼자 눈물을 훔치기도 함.

<더 월드>양하고 채로운 창작을 지향하고, 정적이고 동적인 창작을 지양해요!

- YUU2014 -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