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리 판 벨기에 ]

「통합이 힘을 만든다」
온화함과 쌍욕 사이를 오가는 한국인,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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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1920년): Belli de Saxe-Cobourg et Gotha (Belli Astrid de Saxe-Cobourg et Gotha) / Belli van Saksen-Coburg en Gotha (Belli Astrid van Saksen-Coburg en Gotha)/ Belli von Sachsen-Coburg und Gotha (Belli Astrid von Sachsen-Coburg und Go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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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1920년~): Belli de Belgique (Belli Astrid de Belgique) / Belli van België (Belli Astrid van België)/ Belli von Belgien (Belli Astrid von Belg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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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831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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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벨기에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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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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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평소 상냥하고 예의 바르나, 협상 시에는 꼼꼼하고 치밀한 전략가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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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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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완곡하고 부드럽지만 실리는 챙기는 말투. 3개 국어를 쓰다보니 단어가 막히면 손짓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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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통합이 힘을 만든다 (L'union fait la force / Eendracht maakt macht / Einigkeit macht st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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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67cm/5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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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다이아몬드 와이어가 심어진 레이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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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주변 사람들이 싸우기 시작하면 조용히 가방에서 초콜릿을 꺼내 먹음. 아주 가끔 갈색의 손 마네킹을 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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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초콜릿(냉동 금지), 맥주(전용 잔 필수), 와플, 감자튀김, 만화책, 축구 경기 관람, 손 (손 성애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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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지름길'로 이용당하는 것, 프렌치 프라이라는 단어(즉시 웃는 얼굴로 벨지안 프라이라고 정정함.), 김빠진 맥주, 초콜릿 냉동 보관(모독으로 간주), 지나친 단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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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타협점", "중립", "달콤한 것 좀 드실래요?", "실례지만 그건 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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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초콜릿 감별, 중재, 정밀 세공, 만화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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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축구 이야기 참기(평소엔 차분하나 국가대표 경기 날엔 가디건을 휘두르며 거친 응원(+리브리나에게 도발)과 함께 맥주를 즐김), 결단 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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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가방 안의 초콜릿은 '전술용'이기도 함.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를 모두 공용어로 쓰다 보니, 가끔 도리스와 리브리나가 자기들끼리 싸울 때 각자의 언어로 통역하며 중간에서 "메시지 필터링"을 해줌, 리브리나의 트라우마 케어 해주기도 함(자신도 점령 당한 적이 있기 때문에), 평소엔 조신하다가 축구 날엔 빨간 유니폼 입고 맥주 빨며 리브리나한테 "니네 오늘 뒤졌음" 시전함, 프랑스계/독일계/네덜란드계냐고 물으면 3개 국어로 이름 복창하며 "난 그냥 벨기에임" 박아버리는 국적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