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르지긴 노밍 ]

「맑은 하늘 아래 모든 것은 본래 자유롭다.」
꽃을 든 귀여운 소녀! 하지만 화나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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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Боржигин Номин / ᠪᠣᠷᠵᠢᠭᠢᠨ ᠨᠣᠮᠢ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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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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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몽골 인민공화국 (1924년~1992년) → 몽골국 (1992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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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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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평소엔 순박한 눈을 한 광전사. 현대적인 비유나 은유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감정 조절이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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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Орон бүрийн пролетари нар нэгдэгтүн!(1924년~1992년) → 없음(1992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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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신론(1924년~1992년) → 무교(1992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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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꾸밈없고 순진한 말투.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면 냉담한 침묵 뒤에 짐승 같은 울부짖음을 터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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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60cm/5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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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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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대화 중 상대의 근육을 만지며 싸움 실력 가늠. 분노 시 주먹 마디를 하나씩 꺾으며 소리 없이 다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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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한다민, 초원과 말, 허르헉(전통 음식), 신선한 우유, 마두금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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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천중화(오랑캐), 민대원(작은 중화), 키미모토 히나코(섬나라 여자). 막힌 공간과 도시 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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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맑아!", "부숴도 돼?", "도시 공기가 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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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흐미, 맨손 격투(부흐), 동물과의 소통, 멀리서 있는 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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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비유/은유 이해 불가, 감정 조절, 도시에서 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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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체격에 비해 힘이 비정상적으로 강하며, 천중화가 "내 것"이라 우기는 물건을 한 손으로 찌그러뜨려 돌려주는 방식으로 응수함. "왼쪽, 오른쪽" 대신 "해 뜨는 쪽(동), 말 머리 쪽" 등으로 방향을 설명함, 도시에서 길을 못 찾는 이유도 건물이 해를 가려 방향을 알 수 없기 때문. 1992년 2월 13일까지 오른쪽 뺨에 노란색 별을 붙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