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서린 스튜어트]
「바다에서 바다까지」한쪽 바다에서 저쪽 바 다까지,평화가 깃들기를.
정중한 'Eh?'의 여유 뒤에 짐승 같은 포효를 숨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도 무시무시한 캐나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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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Catherine M. Stuart (Catherine Maple Stu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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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867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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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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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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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평소엔 해탈한 보살처럼 친절하고 상냥하지만, 하키 경기(특히 아멜리아에게)에서 지면 눈빛이 완전히 돌아버림. 이후 3주간은 주변 물건을 처참하게 부수고 다니는 파괴신으로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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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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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Sorry"가 입에 배어 있으며, 문장 끝에 "Eh?"를 붙이는 정중하고 부드러운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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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67cm/5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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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합금 하키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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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아멜리아가 시끄러우면 무스 뿔 모양 귀마개를 씀. 주머니에 항상 메이플 시럽 캔디를 넣고 다님. 하키 경기에서 (특히 아멜리아에게) 지면 짐승 같은 포효와 함께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하키 스틱으로 박살 냄. (캐서린이 포효하면 아멜리아도 숨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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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고요한 숲, 아이스하키 승리, 메이플 시럽, 엘레노아와의 평화로운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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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하키에서 지는 것, 층간소음(아멜리아), 숲 파괴, 엘레노아의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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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Sorry(미안해요)", "Eh?(~죠?)", "Great!(정말 잘됐네요!)", "Peaceful(고요해서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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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겨울 스포츠, 사과하며 먹이기, 소음 속에서 잠자기, 물건 처참하게 부수기(폭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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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하키에서 지고 평정심 유지하기, 아멜리아처럼 뻔뻔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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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멜리아가 "Freedom!"을 외치며 들이닥치면 조용히 하키 스틱을 손질함.

1965년부터 현재까지의 복장

1867년부터 1965년까지의 복장

1965년부터 현재까지의 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