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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스 뮐러 ]
「통일과 정의와 자유」
금색을 노란색이라 부르는 순간 콱! 찔러버리는 매뉴얼의 화신이자 반성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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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Doris Müller (Doris Germania Mü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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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9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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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독일연방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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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 (상징색 한정으로 '금색'을 '노란색'이라 부르면 극도로 분노하며 나치 옹호자로 간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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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극도로 이성적이며 모든 상황을 매뉴얼과 수치로 해결하려는 강박이 있음. 가끔은 정말 조심스럽기도 함. 사실 즐길 줄 아는데 모두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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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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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다", "~나?"로 끝나는 딱딱한 말투. 유머조차 논리적으로 설명하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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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Gott mit uns)(1949년~1962년)→통일과 정의와 자유(Einigkeit und Recht und Freiheit)(1962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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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70cm/6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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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행정용 만년필 (위급 시엔 정확한 혈자리를 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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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10분 단위로 일정을 체크하며, 수시로 검지로 안경을 밀어 올림, 놀라거나 정색할 때 눈을 엄청 크게 뜨고(부담스러울 정도) 눈동자는 하얀색이 되고 엄청 작아지며(마치 점처럼) 안경이 살짝 흘러내려짐. 손끝을 붙인 포즈를 자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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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호밀빵, 바그너 음악, 정돈된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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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무질서, 불확실성, 지각, 안경에 지문 묻는 것, 나치와 관련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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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비논리적이군.", "매뉴얼대로 해.", "시간 엄수!",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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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술 마시기, 복잡한 통계 계산, 완벽한 정돈, 눈 감고 머리 묶기, 과거 청산과 진심어린 반성(1965년부터, 그 이전까지는 모르는 척 하거나,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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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유머 감각(유머를 하면 너무 재미 없어서 짤을 대신 써서 사람들을 웃기게 함), 임기응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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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990년 10월 3일, 동도리스를 5조각으로 낸 뒤, 흡수했음(하지만 그 이후로 가끔 소화불량을 겪음(원인은 다름 아닌 동도리스가 안에서 자꾸 발길질 하며 자아분열 마냥 긁어대고 계속 '여긴 싫다', '나가고 싶다', '내가 통일을 이루고 싶다', '이런 대우는 싫다'와 같은 말을 여러번 중얼거림). 내면의 '망령(=나치 도리스)'을 억제하기 위해 매일 명상함(하지만 동도리스를 흡수하면서 동도리스의 망령도 같이 흡수되는 바람에 억제하는 게 더 힘들어짐). 동도리스를 1969년까진 완전히 부정하고 유령 취급했지만, 1969년부턴 실체는 인정하지만 남남은 아니라고 '저 애'나, '슈미트'라고 부르기 시작함(이름까지 불러야 한다면 '소위 도리스 슈미트'라고 불렀음), 흡수 후에는 그냥 '도리스 슈미트'라고 부름. 안경은 봉인구이기도 함(벗으면 망령이 튀어나오고 0.1/0.1(근시), 눈매가 치켜올라감. 쓰면 1.5/1.5가 되며 눈매가 살짝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