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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노아 스튜어트 ]

「하느님, 국왕 폐하를 지켜주소서」

오후 4시의 티타임이 제일 중요한 품격 있는 숙녀!

  • 이름: Eleanor B. Stuart (Eleanor Britannia Stuart)

  • 생년월일: 1707년 5월 1일

  • 국적: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영)

  • 상징색: 🔵 🔴

  • 성격: 겉으론 차분하고 우아하지만, 한 번 결정하면 절대 굽히지 않는 강한 고집과 은근한 뻔뻔함을 지님. 대영제국 시절의 영광을 그리워하며, 격식과 전통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김. 과거 시절에는 지배욕과 정복욕, 그리고 야심으로 가득했음.

  • 종교: 무교 (사실상 성공회)

  • 말투: 격식 있는 말투를 쓰며, 직접적인 거절 대신 우회적으로 상대를 비꼬는 데 능숙함.

  • 좌우명: 하느님, 국왕 폐하를 지켜주소서 (God Save the King/God Save the Queen)

  • 키/체중: 175cm/60kg

  • 무기: 보석이 박힌 화려한 검은색 우산 (과거사를 캐물으면 우산 끝으로 상대의 발등을 우아하고 찍어버림.)

  • 습관: 지루하면 찻잎을 젓으며 상대를 응시함. 4시 티타임은 절대 포기 못 하는 필수 루틴.

  • 좋아하는 것: 오후 4시 티타임, 비 오는 날, 정원 가꾸기, 자신의 리즈 시절 일기장.

  • 싫어하는 것: 소음, 아멜리아의 발음, 리브리나의 사치, 비 안 오는 날씨.

  • 자주 사용하는 단어: "Proper(적절한)", "Nonsense(말도 안 되는 소리)", "Keep calm", "Tradition"

  • 잘하는 것: 기행, 무력 사용, 완벽한 포커페이스, 품격 있게 기분 잡치게 하기, 해상 무역 설계.

  • 못하는 것: 요리 실력(괴식 제조기), 사과하기, 융통성 발휘.

  • 기타: 리브리나와는 수백 년간 몸싸움을 벌인 숙적. 2021년 1월 1일, 유럽연합에서 Exit를 했음.

 리즈 시절 (~1997년)

  • 성격: 현재의 우아함 뒤에 숨겨진 지배욕과 정복욕, 그리고 야심이 가감 없이 드러나던 시기. 전 세계 마을을 누비며 남의 집을 점령하는 것에 거침이 없으며, 자신의 모든 행위를 Proper한 전통으로 포장하는 은근한 뻔뻔함이 절정에 달해있음.

  • 말투: 현재보다 훨씬 더 고압적이고 격식 있는 말투를 사용하며, 직접적인 비난보다는 우회적으로 상대를 비꼬아 깎아내리는 화법을 구사.

  • 습관: 상대의 의견이 자신의 가치관과 맞지 않으면 즉시 "Nonsense"라고 일축하며 대화를 차단.

  • 기타: 나사가 하나 빠진 듯한 기행을 일삼으면서도 완벽한 포커페이스로 상대의 기분을 품격 있게 망치는 데 능숙. 자신이 점령한 집의 주인들에게 "이것은 당신들에게도 Proper한 일입니다"라며 강요하는 위선적인 태도를 보임.

<더 월드>양하고 채로운 창작을 지향하고, 정적이고 동적인 창작을 지양해요!

- YUU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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