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베티아 콘페테 ]

「하나는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하나를 위해」
안경 벗으면 미생물까지 보여서 어지러워하고 모든 것을 소독하고 다니는 결벽증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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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Helvetia Konfete(Helvetia Schwyz Konfete)/Helvétia Confète(Helvétia Schwyz Confète)/Elvezia Confete(Elvezia Schwyz Confete)/Helvetia Confete(Helvetia Schwyz Conf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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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291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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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스위스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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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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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모든 사물과 상황이 수치화되어 정돈되어야 직성이 풀리며(깐깐하기로 유명한 도리스 뮐러가 경악할 정도로), 단 한 번도 집을 침범당하지 않았다는 선민의식이 강함. 중립주의자이며 조용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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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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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상대의 상태를 진단하는 의사 같은 화법이며, 4개 국어(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로망슈어)를 상황에 따라 섞어 쓰며, 상대방이 못 알아들으면 교양이 없다며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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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하나는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하나를 위해 (Unus pro omnibus, omnes pro 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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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72cm/56.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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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스위스 아미 나이프 (평소엔 의료용 메스나 가위로 사용하지만, 유사시엔 1291가지의 방어 기구가 튀어나오는 초정밀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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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5분마다 빨간 안경과 무기를 알코올 스왑으로 소독함. 대화 중 상대방의 눈썹 대칭이나 넥타이 각도를 자꾸 자를 대고 재려는 행동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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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초콜릿(맛보다 '카카오 함량의 정밀도'를 즐김), 정밀 기계, 소독약 냄새,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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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오타&비문(이름 표기나 서류의 오점을 보면 발작에 가까운 거부감을 보임), 비위생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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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진단 완료", "오차 범위 외", "위생 등급 불합격", "규격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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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요들송 부르기, 4개 국어 동시 통역, 초정밀 수술 및 기계 수리, 자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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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예외' 인정하기. 계획에 없던 상황(습격이나 돌발 사고가 닥치면 4개 국어로 고장 난 기계처럼 비명을 지르며 정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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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단 한 번도 집을 침범당하지 않아서 일기장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함. 시력이 너무 좋아 안경을 벗으면 미생물까지 다 보이는 탓에 오히려 어지럼증을 느낌. 안경을 벗으면 5.0/5.0이고, 안경을 쓰면 1.0/1.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