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뵈르크 잉골프스도티르 ]

「안개 너머엔 엘프가 있고, 내 일기장엔 기상 이변이 없다.」
차가운 빙하 아래 화산 같은 광기를 품고, 엘프의 속삭임을 일기장에 채워가는 고립된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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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Ísa Björk Slésvík-Holtsetaland-Sonderborg-Glücksborg(~1944년)→ Ísa Björk Ingólfsdóttir(19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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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18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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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아이슬란드 왕국(~1944년)→아이슬란드(1944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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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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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평소에는 빙하처럼 차갑고 조용하며 지극히 개인주의적이지만, '엘프(요정)'나 '화산' 이야기만 나오면 갑자기 뜨거운 온천수처럼 폭주함. 북유럽 주민들 사이에서는 '가장 고립된 광기'로 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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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아이슬란드 복음주의 루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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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노라처럼 문장 끝을 길게 늘이지만, 목소리 톤은 훨씬 낮고 나른함. 당황하면 "이건 내 일기장에 없던 기상 이변이야!"라고 소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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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70cm/5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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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현무암 해머 (평소에는 등산용 스틱처럼 들고 다니지만, 화가 나면 휘두름. 타격 시 뜨거운 열기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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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혼자서 1인 다역으로 대화하기(섬 생활이 길어서), 일기장에 엘프 목격담 기록하기, 갑자기 바닥에 귀를 대고 지열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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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썩은 상어 고기(하칼), 뜨거운 온천욕, 블랙 메탈, 양모로 짠 옷, 화산 폭발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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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자신의 일기장을 남이 읽는 것, 엘프 거주지에 도로를 내는 공사, 버터 부족 사태, 너무 북적거리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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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안개 주의보...", "일기장 확인 중.", "엘프들이 화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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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복잡한 왕가 이름 읊기(단네 기죽이기용), 스키, 뜨거운 온천에서 오래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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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낯선 사람과 눈 마주치며 인사하기, 더운 날씨 견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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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944년 독립 전의 긴 이름(슬레스비-홀트세탈란드...)을 언급하는 것을 '흑역사'라고 생각하지만, 단네가 잘난 척할 때는 일부러 그 긴 이름을 완벽하게 읊어서 단네를 당황하게 만듦. 가방 안에 항상 삭힌 상어 고기(하우카르틀)를 넣어두고 다님. 뚜껑을 여는 순간 주변 5km 이내의 후각을 마비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