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애 ]

「자주, 자립, 자위」
감자가 좋은 은둔자,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건 한다민에게 골탕 먹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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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선애(金鮮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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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8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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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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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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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얄밉고 도발적, 예측 불가능. 자기 고집이 세고 피해 의식이 강함. 겉으로는 감정적으로 보이나 중요한 순간에는 극도로 계산적이고 냉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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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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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선동적이고 격앙됨. 상대를 깎아내리며 자신의 우월함을 과시. 명령조/통보식. 독선적이며 고립감과 불안감을 숨기고 있음. 위협과 도발을 서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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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자주, 자립, 자위(自主, 自立, 自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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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60cm/45.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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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미사일, 핵 버튼 모형 (작은 크기로 손에 들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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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상대 말을 무시하고 자기 할 말만 퍼부음. 핵 버튼 모형/미사일 모형을 만지작거리며 협박. 화나면 눈을 가늘게 뜨고 비웃음. 한다민이 싫어하는 것을 보며 흐뭇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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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감자(감자 자랑을 엄청 자주함), 자신의 체제 선전, 외부의 관심/도발, 미사일 발사 성공, 키미모토 히나코가 겁먹는 모습, 한다민이 당황하는 모습,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 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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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자신을 무시하거나 간섭하는 모든 것. 한다민의 성장과 자유로운 문화, 키미모토 히나코의 뻔뻔한 태도, 외세의 비난/간섭, 자신의 약점/고립감이 드러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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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침략자!", "민족의 철천지원쑤!", "주체의 위력을 똑똑히 보라!", "우리식대로 하자!", "최후의 심판을 받으리라!" (비웃을 때) "흥",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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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눈치채기, 미사일 개발 및 발사 협박. 외교적 고립 속에서 버티기. 체제 유지와 내부 통제. 국제 정세를 이용한 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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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한다민과의 진솔한 소통. 국제 사회의 보편적 기준 존중. 타인의 감정 헤아리기. 진정한 평화적 해결 모색. 경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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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한다민에게 맨날 도발하며 키미모토 히나코에게 미사일 도발을 자주 함. 한다민을 2023년까지는 '남선애'라고 불렀으나, 2023년부터 남남이라고 생각하며 '한다민'이라고 부르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