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미모토 히나코 ]

「극히 유감」 정중하게 검토하고 신중하게 유감을 표명한다.
정중함으로 무장한 수동공격의 달인! 음침한 전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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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君本ひなこ (きみもと ひな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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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2년 4월 28일 (하지만 생일은 2월 11일에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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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일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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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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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정중함이라는 가면을 쓴 수동공격적 전략가임. 속으로는 실익을 계산하며 피해자 코스프레에 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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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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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비꼼을 숨긴 정중한 어조를 유지하며, 당황할수록 목소리 톤이 기괴하게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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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50cm/4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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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냉철한 계산과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정교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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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바닥에 앉을 땐 항상 정좌 자세 고수, 불편함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우아함을 유지(때로는 그 불편함을 즐기는 듯 미묘한 표정을 짓기도 함.) 대화 중에는 상대를 응시하며 손으로 팔이나 무릎을 가볍게 쓸어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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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아날로그 감성(아날로그 감성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음), 자신의 이익을 위한 교섭 기술, 치밀한 전략 수립을 선호, 흐트러짐 없는 질서와 자국 문화의 품위를 중시. 국화, 빨간색, 빨간색 동그라미, 민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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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영토 주권 침해, 직설적인 질문, 감정 과잉.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말에 평정심을 잃고 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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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에~?", "글쎄요.", "제 상식으로는...", "일반적으로는...", "민폐", "배려", "품격", "신중히", "정중히", "유감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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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복잡한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이끄는 치밀한 전략 수립과 협상 능력. 피해자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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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예측 불가능하고 비이성적인 감정적 폭발 앞에서는 냉정을 잃거나 무력해지는 경향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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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천중화, 한다민과 사이가 나쁘며(요즘에는 한다민과는 역사적으로 사이가 안 좋고 평소엔 천중화보단 덜함.) 김선애의 도발을 견디기 힘들어함. 다른 이들에 비해 유독 목소리가 높음. 빚이 엄청 많음.(하지만 자기 자신에게 끊임없이 빚을 지고 있는 기묘한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