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나 문쇠]
「인생은 조립식, 오차 없는 설계와 완벽한 수평만이 평화를 가져온다.」
치밀한 설계도와 Lagom의 미학 뒤에 숨겨진, 승부욕 넘치는 조립 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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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Kristina Munsö (Kristina Svea Muns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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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9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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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스웨덴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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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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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자칭 '북유럽의 브레인'. 모든 것을 논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려 하지만, 실상은 지독한 조립 중독자. 평소엔 '라곰'을 외치며 이성적인 척하다가도, 승부욕이 자극되면 바이킹에 빙의해 눈빛이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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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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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기본적으로 딱딱한 '전문가 톤'을 유지함. "비효율적이야", "설명서 읽어봤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당황하면 말이 엄청 빨라지며 횡설수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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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맨날 바뀌어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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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72cm/5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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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하이브리드 바사 렌치 (평소엔 수평계와 렌치가 달린 지팡이처럼 들고 다니지만, 전투 시엔 거대한 도끼로 전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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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주변 물건의 수평 맞춤, 펜을 키순서대로 정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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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피카(Fika) 타임(커피와 시나몬번), 미니멀리즘 디자인, 조립 설명서, 단네를 이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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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설명서 없는 가구, 나사 하나 남는 상황, 지저분한 선 정리, '대충대충' 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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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효율", "라곰(Lagom)",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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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0.1초 만에 가구 도면 해독하기, 침착하게 남 훈수 두기, 커피 맛있게 내리기, 매우 중독적이고 최강이며 모두가 흥얼거리게 만드는 노래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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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자기 좌우명 외우기, '대충'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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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이노의 헤비메탈 광기를 논리적으로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다가 가끔 같이 헤드뱅잉을 하는 나사 빠진 모습이 목격됨. 손님이 와도 밥을 주지 않고 식사 시간엔 손님을 거실에 방치하고 혼자 먹고 온다는 밈이 있음.

평소 복장

노라의 얼굴이 그려진 정사각형 뱃지가 있는 복장. 뱃지는 1844년~1905년까지 착용, 그 이후로 사용하지 않음

평소 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