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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리사 볼코바 ]

「힘이 곧 생존이다」

곰이랑 맞다이 떠서 이겨놓고 곰 인형이랑 같이 자는 미친 보드카 중독자!

  • 이름: Лариса Владимировна Волкова

  • 생년월일: 1991년 12월 25일

  • 국적: 러시아 연방

  • 상징색: 🔵 🔴

  • 성격: 차갑고 고립적인 분위기를 풍기지만, 한 번 내 사람이라고 정하면 무서울 정도로 집착하며 챙겨주는 '북방의 설원' 같은 성격.

  • 종교: 무교

  • 말투: 낮고 허스키한 목소리. "~군", "~나?" 보다는 더 단정적인 "~다", "~인가." 식의 군인 같은 말투를 사용. 감정이 격해지면 러시아어 특유의 권설음이 섞인 욕설을 낮게 읊조림.

  • 키/체중: 180cm/74kg

  • 무기: 샤쉬카

  • 습관: 코트 주머니에 손을 넣고 주변을 경계하듯 둘러봄. 보드카 병의 뚜껑을 손가락으로 톡톡 치거나, 땋은 머리 끝을 만지며 과거의 일기장 내용을 곱씹기도 함.

  • 좋아하는 것: 달달한 것, 불곰, 홍차, 보드카(물처럼 마심), 발레 관람, 곰 인형, 추운 겨울밤의 정적, 흑빵.

  • 싫어하는 것: 아멜리아의 '민주주의 배달' 소리, 경제 제재(서류 뭉치), 자신의 집 앞마당을 기웃거리는 이웃들, 가벼운 농담.

  • 자주 사용하는 단어: "효율적이지 않군.", "내 집에서 나가.", "보드카나 가져와.", "불필요한 참견이다."

  • 잘하는 것: 추위 견디기, 체스(거의 모든 이웃을 압도함), 곰 제압하기, 자원(천연가스) 밸브 잠그기.

  • 못하는 것: 따뜻한 위로 건네기, 서방 마을 사람들과의 원만한 타협, 웃으면서 사과하기.

  • 기타:  지하실에 엄청난 양의 자원과 무기를 쌓아두고 있으며, 가끔 아멜리아와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거리는 숙적 관계. 2011년부터 홍차에 스테로이드를 타서 복용해 최상위권 운동 실력을 유지 중이었다가, 2015년에 도리스 뮐러에게 발각되어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왼쪽 가슴에 5가지색의 오륜기가 그려진 하얀색 트레이닝복+하얀색 운동화 차림과 '주민 L'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하얀색 셔츠(왼쪽 가슴에는 삼색 불꽃 로고가 있음), 검은색 슬랙스, 하얀색 기모 타이츠, 하얀색 신발 차림 및 성씨 없이 '라리사'로만 참여했음.

 2000년 이전 (흑화 전)

  • 성격: 수줍음이 많고 정이 그리운 상태. 소냐의 공포 정치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마을의 일원이 되고 싶어 하며,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하게 지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졌음.

  • 말투: "~입니다.", "~인가요?" 같은 조심스럽고 예의 바른 말투. 목소리는 지금보다 조금 더 높고 맑았음.

  • 습관: 곤란할 때면 곰 인형의 귀를 만지작거림. 길게 늘어뜨린 금발을 손가락으로 꼬며 상대방의 눈치를 살피기도 함.

  • 좋아하는 것: 갓 구운 빵의 온기, 자유로운 발레 연습, 누군가 건네는 따뜻한 코코아, 달달한 음식.

  • 싫어하는 것: 지하실에 남겨진 소냐의 약병들, 갑작스러운 큰 소리(천둥이나 고함), 차가운 저택의 적막.

  • 자주 사용하는 단어: "도와주세요.", "미안합니다.",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약속할게요."

  • 잘하는 것: 곰 인형 수선하기, 진심을 담아 편지 쓰기, 서툴지만 이웃들을 위해 홍차 타기.

  • 못하는 것: 거절하기, 화내기, 자원 밸브 잠그기(차마 모질게 굴지 못함), 혼자 밥 먹기.

  • 기타: 자고 일어나면 쌓여있는 빚 문서들 때문에 매일 밤 곰 인형을 안고 울었음. "빨갱이의 자식", "작은 소냐"라는 비인간적인 조롱에 깊은 상처를 입음.

<더 월드>양하고 채로운 창작을 지향하고, 정적이고 동적인 창작을 지양해요!

- YUU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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