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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우라 베르지냐 ]
라우라 베르지냐

「조국과 자유를 위하여」

정체성을 사수하는 감자 러버이자, 조용히 팩트 폭탄을 투척하는 합창 마니아!

  • 이름: Laura Bērziņa

  • 생년월일: 1990년 5월 4일

  • 국적: 라트비아 공화국

  • 상징색: 🔴

  • 성격: 매사 태평하고 느긋해 보이지만, 감자(식량)나 자기 영역을 침범당하면 은근히 호전적이고 고집스러워지는 성격. 은근히 사소한 것에 꽂히면 물불 안 가림.

  • 종교: 무교 (사실상 개신교)

  • 말투: 말끝을 흐리거나 "~라구요", "~네요, 아마도?" 같은 미적지근하고 평온한 어조를 쓰지만, 소냐나 과거사 얘기가 나오면 리타/토니에와 함께 눈을 반짝이며 조용히 폭탄 발언을 던짐.

  • 좌우명: 조국과 자유를 위하여 (Tēvzemei un Brīvībai)

  • 키/체중: 165.8cm/53kg

  • 무기: 어디에도 못 쓸 정도로 썩은 감자 (투척용)

  • 습관: 당황하거나 생각에 잠기면 목에 걸린 목걸이를 팽글팽글 돌림.

  • 좋아하는 것: 감자(감자 요리 전부), 호박(보석) 액세서리, 노래 부르기(독창보다는 합창).

  • 싫어하는 것: 소냐의 붉은 군복, "너 안젤라지?"라는 소리 들었을 때 매번 해명하기, 감자 가뭄.

  • 자주 사용하는 단어: "벨트라니까요", "감자", "자유", "소냐 그 인간이 또..."

  • 잘하는 것: 없는 살림에 은근히 강하게 버티기, 안젤라의 옷과 자기 옷의 차이점 설명하기.

  • 못하는 것: 눈치 보며 기죽기, 감자 없이 일주일 살기.

  • 기타: 안젤라와 옷이 엄청 비슷해서 가끔 도리스가 뒤에서 안젤라인 줄 알고 돈 갚으라고 붙잡았다가, 청회색 눈으로 돌아보며 "라우란데요."라고 해서 도리스를 당황하게 만드는 메인 기믹 소유자임.

<더 월드>양하고 채로운 창작을 지향하고, 정적이고 동적인 창작을 지양해요!

- YUU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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