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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브리나 이리스 ]
리브리나 이리스

「자유, 평등, 우애」 ,항복

베레모의 황금비율과 예술적 자부심에 목숨을 거는 변덕스러운 혁명의 화신!

  • 이름: Librina Iris(Librina Marianne Iris, 1792년~1804년, 1848년~1852년, 1870년~1940년, 1944년~현재) / Librina Bonaparte(Librina Marianne Bonaparte, 1804년~1815년, 1852년~1870년)

  • 생년월일: 1792년 9월 22일  (리브리나 드 카페의 목을 치고 화려하게 등장)

  • 1차 가사: 1815년 7월 8일 (1814년 4월 6일 잠시 잠들었다가 1815년 3월 19일 잠시 깨어나 리브리나 드 카페를 쫓아냈으나, 워털루 패배 후 리브리나 드 카페가 다시 돌아오자 스스로 관 뚜껑을 닫고 깊은 잠에 빠짐. 이후 1848년 2월 22일에 관을 부수면서 깨어남)

  • 2차 가사: 1940년 6월 22일 (나치 도리스에 의해 항복하여 가로로 반갈, 이후 1944년 8월 25일에 탈환 및 자유 리브리나와 비시 리브리나가 합체되어 부활)

  • 국적: 프랑

  • 상징색: 🔵 🔴

  • 성격: 세상의 중심은 자신이어야 하며, 예술적 자부심과 자존심이 하늘을 찌름. 감수성이 풍부해 금방 웃고 울며, 유행에 민감함. "자유"라는 키워드에 집착함. 변덕스럽고 일관성이 부족함.

  • 종교: 무교(1792년~1804년) → 가톨릭(1804년~1848년) → 무교(1848년~1852년) → 가톨릭(1852년~1870년) → 무교(1870년~현재)

  • 말투: 품격 있게 비꼬는 데 천재적임. 당황하면 속사포처럼 프랑스어 욕설을 내뱉음.

  • 좌우명: 자유, 평등, 우애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

  • 키/체중: 170cm/58kg

  • 무기: 지팡이로 위장한 레이피어 (가끔은 바게트)

  • 습관: 향수가 마음에 안 들면 코끝을 찡그림. 5분마다 거울을 보며 베레모의 '황금비율'을 체크함. 베레모의 각도가 틀어지면 주변인(아멜리아, 도리스 등)에게 화풀이를 함. '비시 리브리나'로 불리면 심한 발작을 일으킴. 항복할 때 베레모와 치마가 없는 상태로 항복함.

  • 좋아하는 것: 양파(특히 기름에 튀긴 양파), 갓 구운 바게트와 에스프레소, 빈티지 와인, 사랑 노래, 토론(말싸움), 자기 자신의 리즈 시절 사진.

  • 싫어하는 것: 무미건조한 것, 투박한 음식, 지루한 역사 강의, "그 옷 저번에도 입지 않았어?"라는 말.

  • 자주 사용하는 단어: "Art", "L'Amour(사랑)", "Revolution", "비켜!", "Elegance"

  • 잘하는 것: 분위기 조성, 옷 리폼, 선동과 선전, 누구보다 빠르게 항복하기(언제는 나치 도리스에게 6주컷), 불리하면 "파리의 공기가 그립다"며 우아하게 도망치기.

  • 못하는 것: 감정 절제, 일관성 유지, 매뉴얼 지키기.

  • 기타: 사실 아멜리아보다 훨씬 부자였던 시절이 있었으나, 전쟁 비용으로 일기장 몇 페이지를 날려 먹은 적이 있음. 무교지만, 사실상 가톨릭에 가까움.

 보나파르트 시절 (1804년~1815년 / 1852년~1870년)

  • 성격: 세상의 중심이 자신이라고 믿는 자부심이 정점에 달해 있으며, 자신의 예술적 안목이 곧 인류의 기준이라 생각함. "자유"를 전파한다는 명목으로 다른 이웃의 집을 부수고 다니는 모순적인 정복욕을 보임.

  • 말투: 상대방의 교양 수준을 우아하게 깎아내리는 비꼬기의 달인임. 그런데 모든 대화에 "나의 제국", "완벽한 비율" 등을 섞어 쓰며 고압적이고 품격 있는 어조를 유지함.

  • 습관: 마음에 들지 않는 이웃의 일기장을 자신의 취향대로 빨간 펜으로 검열함.

  • 좋아하는 것: 황금색 자수가 놓인 화려한 제복, 대규모 승전 파티, 자신의 초상화(특히 말 타고 있는 모습), 그리고 기름에 튀긴 양파를 곁들인 화려한 코스 요리와 최고급 빈티지 와인.

  • 싫어하는 것: 영국식 차 문화, 자신의 명령에 토를 다는 행위, '대륙 봉쇄'를 어기고 몰래 물건 거래를 하는 이웃들.

  • 자주 사용하는 단어: "Empire(제국)", "Gloire(영광)", "Victory", "Elegance", "Maestro"

  • 잘하는 것: 군중을 매료시키는 선동과 선전, 화려한 연회 기획, 이웃의 집 구조를 자기 마음대로 바꾸기.

  • 못하는 것: 패배 인정, 겸손한 태도 유지, 남의 집 마당 경계선 지키기.

  • 기타: 감수성이 더욱 풍부해져 승전 소식에는 화려하게 웃고, 아주 작은 의전 실수에도 격렬하게 분노함. 현재의 리브리나가 "리즈 시절"이라며 그리워하는 사진이나 초상화는 대부분 이 시기의 모습임.

<더 월드>양하고 채로운 창작을 지향하고, 정적이고 동적인 창작을 지양해요!

- YUU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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