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젤로테 폰 리히텐슈타인 ]
「하느님과 공, 그리고 조국을 위하여 」
상대방 이마에 실링 왁스를 찍어 소유권을 주장하는 도장 쾅쾅 빌런!
-
이름: Lieselotte von Liechtenstein (Lieselotte Gabriella von Liechtenstein)
-
생년월일: 1948년 8월 15일
-
국적: 리히텐슈타인 공국
-
상징색: 🔴 🔵 🟡
-
성격: 평소에는 조용하고 내성적이며 헬베티아의 그림자 뒤에 숨어있는 것을 선호하지만, 자신의 집이나 옷에 대한 소유권 문제만큼은 예민하게 반응함.
-
종교: 가톨릭
-
말투: "~일까요?", "~인 모양이에요"처럼 조심스럽고 나긋나긋한 말투를 쓰지만, 정체성 확인이 필요한 순간에는 갑자기 목소리 톤이 바뀌며 법적 근거를 들이댐.
-
좌우명: 하느님과 공, 그리고 조국을 위하여 (Für Gott, Fürst und Vaterland)
-
키/체중: 158cm/47kg
-
무기: 금색 실링 왁스 도장 (상대방의 이마나 서류에 '내 것'이라는 낙인을 찍어 무력화함).
-
습관: 누군가와 통성명을 하기 전, 상대방의 옷을 위아래로 훑어보며 자신과 겹치는 디자인이 없는지 강박적으로 확인함.
-
좋아하는 것: 우표 수집(자신의 일기장을 꾸미는 용도), 헬베티아의 금고 구경하기, 고가의 와인.
-
싫어하는 것: 자남의 집(특히 헬베티아의 집) 안방으로 오해받는 것, 자신의 왕관을 장난감 취급하는 것.
-
자주 사용하는 단어: "이것은 엄연한 제 소유입니다.", "디자인권 침해예요!", "독자성"
-
잘하는 것: 법인 설립 대행, 세금 계산, 아주 작은 글씨로 일기장 쓰기.
-
못하는 것: 길 찾기(자기 집 밖으로 나가면 금방 미아가 됨), 큰 소리로 화내기.
-
기타: 헬베티아의 전기와 수도를 빌려 쓰면서도 자신의 독자성을 주장하는 모순적인 면이 있음. 집 크기에 비해 문패가 훨씬 많은 기묘한 구조의 집 주인. 1936년, 나치 도리스의 집에서 열린 스포츠 행사에서 아니타 데살린과의 '커플룩 사건' 이후로 왕관 없이는 외출하지 못하는 중증의 정체성 강박을 앓고 있음.

현재 복장

1852년부터 1936년까지의 복장

1852년까지의 복장

현재 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