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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타 요나이테 ]

「자유 단결 번영」
지도에 줄 긋는 꼴은 눈에 흙이 들어가도 못 보는 바구니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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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Lita Jonait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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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90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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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리투아니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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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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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겉으로는 매우 이성적이고 차분해 보이지만, 자신의 독립성이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에는 갑자기 광기 어린 고집을 부리는 강철 같은 순진함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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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교 (사실상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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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차분한 존댓말을 쓰다가도, 과거사나 국경 문제 등 예민한 주제가 나오면 특유의 강한 억양을 섞어 단호하고 차갑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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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자유 단결 번영 (Laisvė vienybė gerov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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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67.5cm/55.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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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초대형 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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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머리에 꽂은 머리핀을 손가락으로 자주 만지작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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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갓 수확한 곡식 향기, 차가운 바람, 바구니 짜기(전통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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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지도에 줄 긋는 행동, 소냐 스탈리나가 연상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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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글쎄요.", "아직은요.", "잊지 않았어요.", "그거, 치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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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숲속에서 길 찾기, 바구니나 장식품을 정교하게 엮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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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 속마음 털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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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폴리나 코발스카와는 친한 편이라서 사이좋게 노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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