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리 폰 룩셈부르크 ]

「우리는 현재의 우리로서 남기를 원한다」
1인당 GDP 수치와 관리비 입금 알람에 행복을 느끼는 철저한 계산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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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Luri vu Lëtzebuerg(Luri Albertine vu Lëtzebuerg)/Luri de Luxembourg(Luri Albertine de Luxembourg)/Luri von Luxemburg(Luri Albertine von Luxem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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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815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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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룩셈부르크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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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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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조용하고 치밀한 실속파. 모든 상황을 금융 수치로 치환하는 경제 관념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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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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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비즈니스적인 예의를 갖춘 3개 국어 화법. 결론부터 말하되, 실리는 완곡하게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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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우리는 현재의 우리로서 남기를 원한다(Mir wëlle bleiwe wat mir sinn/Nous voulons rester ce que nous sommes/Wir wollen bleiben was wir s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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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63cm/5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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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고급 볼펜 (서명 한 번으로 상대의 자산을 동결시키는 금융 공격형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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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대화 중 상대의 시계나 옷감을 보고 즉석에서 중고 장터 시세를 매김. 넬리가 머리에 팔을 얹으면 "1분당 1유로"라고 속삭임. 계산할 때에만 눈매가 날카롭게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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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1인당 GDP 수치, 화이트 와인, 엘리제의 관리비 입금 알람, 강철 장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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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세금 천국'이라 불리는 것, 무임승차, 자신의 집을 남의 마당 취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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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관리비", "환율", "수지타산", "레첼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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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다국어 통역 수수료 계산, 좁은 공간에 금고 배치하기, 넬리·벨리 사이에서 실속 챙기기. 3개 국어(룩셈부르크어, 프랑스어, 독일어)를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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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손해 보는 장사, 숫자 없는 추상적인 위로, 비밀번호(너무 복잡하게 설정함)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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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넬리 판 오라녀나사우의 집에서 살다가 1890년 11월 23일에 분리가 되었고, 때문에 넬리는 키가 1cm 줄어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