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 고메즈 ]

「조국이 우선이다」
수천 번의 혼란 속에서도 살아남은, 끈질긴 태양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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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Merry Gomez Marqu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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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8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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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멕시코 제국→멕시코 임시정부→멕시코 연방공화국→멕시코 중앙집권공화국→멕시코 연방공화국→멕시코 제국→멕시코 합중국→혼란→멕시코 합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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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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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태양처럼 정열적이고 사교적이며, 처음 보는 이웃에게도 "Amigo!"를 외치며 다가가는 마당발, 하지만 수많은 교체와 혼란기를 겪으며 다져진 강인한 생존 본능과 독종 같은 면모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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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가톨릭(~1876년)→무교(1876년~현재, 사실상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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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기본적으로 자신감 넘치고 호탕하며, 문장 끝에 "Si?"를 붙이는 습관이 있음. 흥분하면 스페인어 속사포 랩을 구사하며 아멜리아의 혼을 쏙 빼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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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종교, 독립, 단결(Religión, Independencia, Unión)(~1857년)→조국이 우선이다(La Patria Es Primero)(1857년~1864년)→정의 안의 평등(Equidad en la Justicia)(1864년~1867년)→조국이 우선이다(La Patria Es Primero)(1864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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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68cm/6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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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강철 선인장 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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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아멜리아가 "민주주의 배달"을 하면 조용히 아주 매운 하바네로 고추를 사탕처럼 씹어 먹으며 강철 선인장 채찍을 만지작거림. 긴장하면 솜브레로의 뱀 장식을 쓰다듬는 버릇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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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축제(Fiesta), 낮잠(Siesta), 정열적인 춤, 아멜리아 골탕 먹이기, 자신의 일기장에 적힌 파란만장한 극복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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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시에스타를 방해하는 모든 소음 (특히 이웃 아멜리아의 층간소음), 자신의 집 경계를 허락 없이 넘는 무례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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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Amigo!(친구!)", "Si!(그럼!)", "Classic!(진짜 너답다!)", "태양은 다시 뜬다!", "나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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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매운 요리 대접하기(물리적), 춤, 아멜리아의 페이스 무너뜨리기,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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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복잡한 서류 작업(특히 아멜리아와의 집 경계선 관련 서류), 화날 때 감정 조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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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멜리아와는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둔 앙숙이자 절친, 종교를 무교로 바꾼 뒤에도 습관적으로 십자가를 긋거나 성모 마리아를 찾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