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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크 드 그리말디 ]
모니크 드 그리말디

「하느님의 도움으로」

황금 몽둥이를 든 채 'All-in'을 외치는 현실주의 도박중독자!

  • 이름: Monique de Grimaldi (Monique Heraclea de Grimaldi)

  • 생년월일: 1861년 2월 2일

  • 국적: 모나코 공국

  • 상징색: 🔴

  • 성격: 인생의 모든 결정을 도박으로 결정. 오늘 점심 메뉴조차 룰렛을 돌려 결정하며, 결과가 나쁘면 "운이 부족했네"라며 쿨하게 굶음. 리브리나 못지않게 자존심이 세지만, 훨씬 더 현실적이고 계산적임.

  • 종교: 가톨릭

  • 말투: 모든 대화에 도박이나 확률 용어를 섞어 씀. 리브리나의 우아한 비꼬기를 "그래서 그 말의 당첨 확률은?"이라며 무미건조하게 받아침.

  • 좌우명: 하느님의 도움으로 (Deo Juvante)

  • 키/체중: 147cm/40kg

  • 무기: 황금 몽둥이

  • 습관: 대화 도중 주머니에서 카지노 칩을 꺼내 손가락 사이로 굴림(칩 트릭). 중요한 순간에는 항상 코인을 던져 앞뒷면을 확인함.

  • 좋아하는 것: 잭팟 터지는 소리, F1 엔진의 굉음, 자신의 집에 돈을 쓰러 오는 부유한 이웃들, '운'이 좋았던 날의 기록이 담긴 일기장.

  • 싫어하는 것: 작다는 말, 세금 징수원, 확률적으로 불가능한 계획, 지루하게 길기만 한 리브리나의 패션 강의.

  • 자주 사용하는 단어: "Betting", "Jackpot", "확률", "All-in", "운명"

  • 잘하는 것: 상대방의 패(의도) 읽기, 화려한 파티 기획,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리브리나의 지갑 털기.

  • 못하는 것: 도박 멈추기, 감정 숨기기(패배하면 눈이 붉게 달아오름), 겸손한 척하기.

  • 기타: 리브리나 이리스의 마당 한구석에 얹혀사는 느낌이지만, 정작 리브리나보다 현금 자산은 더 많을 때가 있음.

<더 월드>양하고 채로운 창작을 지향하고, 정적이고 동적인 창작을 지양해요!

- YUU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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