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넬 스튜어트 ]

「하느님, 뉴질랜드를 지켜주소서」
허당미 넘치는 양치기이자, 엘레노아의 괴식을 즐기는 유일한 미각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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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Nell M. Stuart (Nell Marie Stu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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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7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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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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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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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평소엔 양처럼 순하고 조용하지만, 한 번 고집이 발동하면 안젤리나보다 더한 집념을 보여줌. 우유부단함과 은근한 허당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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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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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엘레노아의 격식을 흉내 내려 노력하지만, 말이 막히면 문장 끝에 "Aye?"를 붙이며 당황함. 안젤리나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히 알아듣기 힘든 뉴질랜드식 슬랭을 섞어 써서 엘레노아를 한숨 쉬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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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하느님, 뉴질랜드를 지켜주소서 (God Defend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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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71cm/6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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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끝이 굽은 양치기용 지팡이. (과거사나 옷 이야기를 하면 지팡이로 상대를 낚아채서 구석에 몰아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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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지루하면 옷 소매에 박힌 별 개수를 세거나, 메리제인에 새겨진 작은 키위새 자수를 만지작거리며 한숨을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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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럭비 관람(하카 춤추기), 양털 깎기, 키위새 관찰, 엘레노아가 만든 '정체불명의 파이'(세계 유일의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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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 키위새 그림, 아멜리아 리버티의 잘난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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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Sweet as(좋아/좋네)", "Aye?(그렇지?)", "Choice(최고야)", "Nonsense(말도 안 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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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양 몰이, 번지점프, 엘레노아 비위 맞추기, 하카를 통한 기선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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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옷 고르기(패션 감각이 키위새에 오염됨), 안젤리나와의 말싸움에서 이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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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엘레노아의 괴식을 즐기는 유일한 인물로, 엘레노아에게는 보물 같은 동생이지만 안젤리나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미각의 소유자' 취급을 받음. 2015년 말, 안젤리나의 옷과 너무 비슷해서 옷을 바꿀려고 했지만 마을 주민들이 레이저 쏘는 키위새가 그려진 옷에 추천을 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먹어서 바꾸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