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넬리 판 오라녀나사우 ]

「나는 유지하리라」
비효율을 죄악으로 여기며 광적으로 삽질을 해대는 185cm의 주황색 거인!
-
이름: Nelly van Oranje-Nassau (Nelly Julia van Oranje-Nassau)
-
생년월일: 1815년 3월 16일
-
국적: 네덜란드 왕국
-
상징색: 🔴 ⚪ 🔵
-
성격: 솔직하고 단도직입적. 비효율을 죄악으로 여기는 효율 중심주의자.
-
종교: 무교
-
말투: 빙빙 돌려 말하는 것을 혐오하며, 결론부터 말하는 '두괄식' 화법을 구사.
-
좌우명: 나는 유지하리라(Je Maintiendrai(Ik zal handhaven)
-
키/체중: 189cm(1815년~1831년)→186cm(1831년~1890년)→185cm(1890년~현재)/76kg
-
무기: 대형 삽
-
습관: 비가 오면 삽을 챙겨 들고 마당 경계선을 확인하러 나감. 수시로 계산기를 확인하며 '기회비용'을 따짐. 벨리를 보면 일단 머리 위에 팔부터 얹고 키 차이를 확인함.
-
좋아하는 것: 주황색(주황색을 정말 끔찍하게 좋아함), 풍차와 댐, 튤립, 자전거 전용도로, 자전거 전용 도로.
-
싫어하는 것: 모호함, 커튼을 열어두는 것, 무임승차, 높고 높은 산(평평한 곳이 익숙해서 산을 보면 화를 냄).
-
자주 사용하는 단어: "비효율적이야", "결론부터 말해", "더치페이", "오라녀(주황)!"
-
잘하는 것: 삽질(하중을 실어 파내는 속도가 최고), 암산, 자건거 타는 것, 벨리를 놀리는 것.
-
못하는 것: 애매하게 말하기, 감성적인 위로, 선물 받기(예고도 없이 받으면 의심부터 함).
-
기타: 집이 해수면보다 낮아 물에 잠길까 봐 광적으로 삽질을 함. 1831년 7월 21일에 넬리의 하반신 쪽 살점이 3cm 분량만큼 뜯겨 나가며 벨리 판 벨기에가 탄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