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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라 하르파그리 ]

「자연스럽게, 더 거대하게, 그리고 절대 내 일기장은 보지 말 것.」

피오르의 바람처럼 여유롭지만, 영역을 침범하는 순간 깨어나는 거대한 바이킹의 후예.

  • 이름: Nora Hårfagre(Nora Berit Hårfagre)

  • 생년월일: 872년

  • 국적: 르웨이 왕국

  • 상징색: 🔴 🔵

  • 성격: 평소에는 여유롭고 태평하지만, 자기 영역(특히 배나 개인 공간)을 침범당하면 바이킹의 후예다운 고집을 부림.

  • 종교: 노르웨이 교회(872년~2016년)→무교(사실상 개신교, 2017년~현재)

  • 말투: 문장 끝을 길게 늘이는 여유로운 말투를 사용함. 당황하면 "이건 내 매뉴얼(일기장)에 없던 일이야!"라며 목소리가 커짐.

  • 좌우명: (맨날 바뀌어서 모름)

  • 키/체중: 173cm/62kg

  • 무기: 신축성 피오르 작살 (평소에는 등산용 스틱처럼 접어서 들고 다님)

  • 습관: 대화 도중 무의식적으로 자기 키가 얼마나 큰지 확인하듯 기지개를 켬, 옷에 묻은 바닷소금을 털어내는 시늉을 함.

  • 좋아하는 것: 고독한 산행, 낚시, 블랙 메탈, 전기차 충전소 찾기, 훈제 연어.

  • 싫어하는 것: 좁고 답답한 실내, 버터 부족 사태, 자신의 일기장을 남이 읽는 것.

  • 자주 사용하는 단어: "자연스럽게", "피오르", "오일(Oil)", "거대해!"

  • 잘하는 것: 험준한 산악 지형 광속 이동, 생선 손질, 추운 곳에서 반팔 입고 버티기.

  • 못하는 것: 자기 좌우명 외우기, 좁은 공간에서 몸 구기기, 조용한 곳에서 가만히 있기.

  • 기타: 북유럽 주민들 중에서 가장 키가 커서 가끔 단네나 크리스티나의 머리 위에 팔을 올렸다가 혼나곤 함. 아이노와는 헤비메탈 취향이 잘 맞아 종종 산 정상에서 같이 헤드뱅잉을 함. 1814년에 크리스티나에게 지배를 당해 한집살이 하다가, 1905년 6월 7일에 독립함. 그리고 1940년 6월 10일에 나치 도리스에게 점령을 당하다가, 1945년 5월 8일에 해방됨. 평소엔 여유롭게 "에헤헤~" 하다가, 밤만 되면 얼굴에 '워페인트'를 칠하고 산에 들어가서 블랙 메탈을 부름.

<더 월드>양하고 채로운 창작을 지향하고, 정적이고 동적인 창작을 지양해요!

- YUU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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