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에 탐 ]

「인터넷은 끊기지 않게, 팩트는 묵직하게, 방해물은 신속하게」
'북유럽의 멋진 언니'의 벽에 부딪혀도 와이파이만 있으면 행복한 독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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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Tonie Ta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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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91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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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에스토니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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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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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평소엔 얌전하고 이성적이지만, 붉은색이나 소냐와 관련된 통제주의적 상황을 맞닥뜨리면 눈이 뒤집히며 엄청난 독설가로 변함. 지적인 척 행동하려는 고집이 있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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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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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기본적으로 조근조근하고 차분한 어조를 쓰며, 은근히 고전적인 표현을 섞어 쓰려고 노력함. 하지만 당황하거나 소냐의 흔적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팩트 폭행이 튀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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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62cm/5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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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키보드 (키보드로 뚝배기 깨부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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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긴장하거나 거짓말을 할 때, 왼쪽으로 포니테일 끝자락을 손가락으로 뱅뱅 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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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초고속 와이파이, 호밀빵, 아이노의 사우나 문화, 디지털 기기 쇼핑, 리타가 짜준 뜨개질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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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소냐 스탈리나와 관련된 모든 것, 인터넷 속도 지연, 핸드폰이 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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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효율성", "내 일기장에 따르면...", "비동기화", "구시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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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해킹 및 프로그래밍, 전자 결제, 아이노에게 은근슬쩍 다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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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핸드폰 없이 하루동안 살아가기, 아날로그 서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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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리타와 함께 '소냐 피해자 모임'을 결성해 소냐의 흉을 볼 때 가장 활기참. 아이노 코르호넨을 '북유럽의 멋진 언니'라며 동경해 졸졸 따르지만, 정작 아이노의 철저한 개인주의 벽에 부딪혀 일정 거리 이상 다가가지 못하고 팅겨 나감. 심각한 핸드폰 중독자라서 핸드폰이 없으면 못사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