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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키아 보디치코바 ]
바키아 보디치코바

「예의는 지키고, 상실한 자는 날려버린다.」

'실례하겠습니다' 한마디와 함께 둔기로 상대를 날리는 체스카 친구!

  • 이름: Vakiá Vodičková

  • 생년월일: 1993년 1월 1일

  • 국적: 슬로바키아 공화국

  • 상징색: 🔵  🔴

  • 성격: 평소엔 시냇물처럼 잔잔하지만, 소중한 친구를 건드리면 방패로 대지를 울릴 만큼 단호해짐. 그런데 소중한 것을 지켜야 한다는 강박이 너무 심한 나머지, 아주 사소한 위협(예: 날아오는 파리, 떨어지는 낙엽)에도 반사적으로 거대한 방패를 소환함.

  • 종교: 무교

  • 말투: 누구에게나 예의를 갖추지만, 할 말은 다 하는 똑부러지는 스타일. 방패를 들면 말투는 여전히 예의 바르지만, "예의 있게 날아가 주시겠어요?"라고 말하며 상대를 방패로 시원하게 날려버림.

  • 키/체중: 169cm/61kg

  • 무기: 안대와 똑같이 생긴 방패 (평소엔 어디 숨겼는지 안 보이지만, 방어 시 갑자기 안대가 없어지고 방패 들고 나옴).

  • 습관: 불안하거나 집중할 때 안대를 살짝 매만짐.

  • 좋아하는 것: 고요한 숲 산책, 갓 구운 빵 냄새, 체스카의 포니테일 만지기(친근함의 표시).

  • 싫어하는 것: 무의미한 갈등, 소중한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 너무 시끄러운 장소, 베니아 흐리베르니크와 헷갈리는 것.

  • 자주 사용하는 단어: "안전거리", "부적절", "실례하겠습니다"

  • 잘하는 것: 상대의 공격 궤도를 예측해서 방패로 완벽하게 쳐내기, 맛있는 전통 요리 만들기.

  • 못하는 것: 뻔뻔하게 농담 던지기(농담을 시도하면 갑자기 분위기가 숙연해짐), 거짓말하기(안대 안쪽 눈이 떨리는 게 티가 남).

  • 기타: 1992년 12월 31일, 체스카바키아 체르나가 아주 평화롭고 유혈 없이 둘로 나뉘어서 각각 체스카 체르나와 바키아 보디치코바로 분리되었음. 오른쪽 눈을 방패형 안대로 가리고 있는 탓에 거리 감각이나 방향 감각이 이상함. 안대가 없어지고 방패가 소환되는 순간 성격이 180도 변해 전투광이 됨.

<더 월드>양하고 채로운 창작을 지향하고, 정적이고 동적인 창작을 지양해요!

- YUU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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