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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니아 흐리베르니크 ]
베니아 흐리베르니크

「서로를 지지하자.」

11일째가 되면 자아 붕괴를 일으키는 10일 한정판 시한부 완벽주의자!

  • 이름: Venia Hribernik

  • 생년월일: 1991년 6월 27일

  • 국적: 슬로베니아 공화국

  • 상징색: 🔵  🔴 🟡

  • 성격: 도덕적이고 정직함. 하지만 '정확한 경계'에 광적으로 집착하여 자신의 집 마당에 이웃의 나뭇잎 하나가 넘어오는 것도 '영토 침범'이라며 자를 들고 나타남.

  • 종교: 무교

  • 말투: 딱딱하고 사무적인 말투를 쓰지만, 누구에게나 예의는 갖춤.

  • ​좌우명: 서로를 지지하자 (Stojmo skupa)

  • 키/체중: 167.2cm/58kg

  • 무기: 산봉오리 모양 하얀색 삼지창

  • 습관: 대화 도중에도 상대방과 자신의 사이가 '적정 거리'인지 손가락으로 가늠함. 10일 철거전으로 독립했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11일째가 되면 극심한 불안 증세를 보이며 "이건 규정에 어긋납니다!"라고 외치며 강박적으로 일을 마무리 지으려함.

  • 좋아하는 것: 자로 잰 듯한 정원 가꾸기, 에메랄드빛 호수에서 보트 타기, 안방 청소하기.

  • 싫어하는 것: 모호한 태도, '대충대충'이라는 단어, 무단 침입(특히 예고 없는 방문), 바키아 보디치코바와 헷갈리는 것.

  • 자주 사용하는 단어: "정밀 확인", "수정 바랍니다", "경계선", "규정대로라면..."

  • 잘하는 것: 복잡한 물건 거래 계산, 10일 안에 끝낼 수 있는 모든 일.

  • 못하는 것: 계획에 없는 돌발 상황 대처(예정된 일기장 기록이 꼬이면 멈춰버림).

  • 기타: 집 앞마당 청소를 시작할 때 눈이 풀리며 광기 어린 청소 괴물이 됨.

<더 월드>양하고 채로운 창작을 지향하고, 정적이고 동적인 창작을 지양해요!

- YUU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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