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바라 베틴 ]

「마담 리브리나가 기쁘다면 저도 좋아요!」
리브리나 보나파르트가 제일 좋아 동경하고 의존하는 바르샤바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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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Barbara Wettin (Barbara Marianna Wet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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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807년 (리브리나 보나파르트가 부려먹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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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사망: 18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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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바르샤바 공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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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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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리브리나를 향한 맹목적인 동경과 의존성을 보이며, 자신이 착취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랑받는 증거'로 왜곡해 받아들임. 겉으로는 매우 열정적이고 희망차 보이지만, 실체 없는 괴뢰라는 불안감에 문득문득 공허한 표정을 지음. 리브리나의 무리한 요구에도 "마담이 기쁘다면 저도 좋아요!"라며 웃어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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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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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리브리나의 우아하고 비꼬는 말투를 어설프게 흉내 내는 프랑스풍 어조를 사용. 하지만 감정이 고조되거나 당황하면 폴리나에게서 물려받은 거친 본성이 튀어나와 "쿠르바!"를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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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53cm/4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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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리브리나가 만들어준 작은 레이피어 (장식용에 가깝지만, 유사시 리브리나의 적을 향해 휘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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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리브리나가 준 프랑스제 향수 냄새를 수시로 맡으며 안심함. 리브리나의 눈치를 보며 옷매무새를 가다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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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리브리나의 칭찬, '독립'이라는 단어가 적힌 서류, 등 뒤의 작은 날개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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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프리데리케의 목소리, '위성국'이라는 비웃음, 빈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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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마담 리브리나!", "나의 영광(Moja chwała)!", "희망은 사라지지 않았어요!", "쿠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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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물자 조달, 리브리나의 말 옮겨 적기, 열정적인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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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독자적인 결정, 자신의 정체성 찾기, 거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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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실상 리브리나의 철거전을 위한 '창고'이자 '인간 전진기지'로 설계되었음. 블라우스 뒤에는 작은 날개가 빨간색 자수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