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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나 비스툴라 ]

「언젠가는 진짜 날개를 가질 수 있겠죠?」
등 뒤에 가짜 날개를 그린 채 해방이라는 신기루를 쫓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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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Polina Vistula (Polina Doris Vist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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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17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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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1918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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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폴란드 섭정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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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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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해방되었다"는 도리스 폰 호엔촐레른의 말을 믿고 싶어 하지만, 정작 집의 경계선 하나 제 마음대로 정하지 못하는 현실에 묘한 위질감을 느끼는 과도기적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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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가톨릭(9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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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폴리나의 우아함을 흉내 내고 싶어 하지만, 은연중에 도리스 폰 호엔촐레른의 딱딱한 군대식 말투가 배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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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중: 158cm/4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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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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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등 뒤의 잉크 날개가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았는지 수시로 어깨를 돌려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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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독립'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신문 기사, 폴리나 피아스트의 옛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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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지도 위에 그어지는 새로운 검은 선, 비 내리는 날(잉크 날개가 번질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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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단어: "나는 해방되었습니다!", "도리스 님의 뜻대로.", "언젠가는 진짜 날개를...", "쿠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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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 도리스 폰 호엔촐레른의 명령 복창하기, 가계부(물자 조달 기록) 쓰기, 잉크로 정교하게 문양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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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 도리스 폰 호엔촐레른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거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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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셔츠 뒤의 '잉크 날개'는 폴리나의 윙드 후사르를 동경하여 스스로 그려 넣은 것이지만, 도리스 폰 호엔촐레른은 그것을 '낙서' 정도로 취급하며 지워버리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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